그림책 이미지만 올리면 돼요. 목소리도, 노래도, 페이지 위로 걸어 나오는 캐릭터도 AI가 알아서 준비합니다.


밀어서 비교해보세요
책 속 캐릭터가 페이지 위로 살아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. 아이는 장면 안으로 들어가 캐릭터에게 말을 걸고, 함께 노래하고, 궁금한 것을 물어봅니다. 아이는 책을 읽는 게 아니라 책과 놉니다.
각 스토리는 독자의 나이, 관심사, 학습 속도에 맞춰져 모든 경험이 독특합니다. 마법의 숲이든, 우주 여행이든, 역사적 모험이든, 독서를 잊지 못할 발견의 여정으로 바꿉니다.
책 속 캐릭터가 페이지 위로 살아나 이야기를 들려줘요. 부모가 곁에 없어도 책이 아이에게 먼저 말을 걸어요.
한국어·영어·중국어·일본어 등 39개 언어로 들려줘요. 외국어 공부에도, 다문화 가정의 모국어 학습에도 좋아요.
그림책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는 게 전부예요. 준비할 것도, 배울 것도 없어요.
집에서도, 할머니 댁에서도, 차 안에서도. 한 번 만든 책은 언제든 다시 펼쳐져요.
기존 AR 제작 방식 대비
몇 달 걸리던 AR 책이 몇 분 만에 나옵니다
자사 기술을 도입한 AR 그림책이 27개국에서 누적 800만 부 팔렸습니다